SHOW of anari
🏆 2026년 최고작
Movie
감독: Dan Trachtenberg
장르: 액션, 모험, 공상 과학, 스릴러
종류: Movi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이 영화보다 근사한 액션을 최근에 본 일이 있는가? 간결하게 처리되었지만 그 간결함 속에 충분한 수준의 다이내믹스가 반영되어 있다. 감독의 연출력에 탄복했다.
이보다 더 뛰어난 대목은 캐릭터 빌딩이다. 표정을 표현할 수 없는 프레데터로 이토록 깊은 감정의 캐릭터를 빚어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1인 2역을 맡은 엘 패닝의 뛰어난 연기력에도 새삼 감탄했다.
감독: Shinji Sômai
장르: 드라마
종류: Movi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원작이 동화라고 하는데 영화는 전혀 동화답지 않다. 철저하게 아이의 시선에서 부모의 별거와 이혼으로 이어지는 시기를 꽤나 격렬하게 그려냈다. 촬영 구도가 인상적이고, 특히 마지막 주인공 렌의 짧은 가출 혹은 모험의 묘사는 극의 백미이다.
일본 영화의 힘이 느껴지는 걸작이고, 주인공 렌으로 분한 아역 배우의 힘이 압도적이다. 우리에게는 늦게 도착했지만 이제라도 볼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TV Series
장르: 드라마, 공상 과학
종류: TV Series
내 리뷰
2026년 최고작빈스 길리건이 제작하는 시리즈들은 시대와 공명한다는 매력이 있다. 죽음을 앞둔 실패한 백인 과학자 교사가 '살기 위해서' 마약을 만들게 되고, 이는 2008년 금융 위기로 고통받는 미국 사회와 닿아 있다. 그런데 시즌을 거듭하면서 월터 화이트라는 캐릭터 자체가 변화/진화하게 되는데, 이를 지켜보는 맛 또한 쏠쏠했다.
이제 막 시작한 플루리버스도 비슷할 것이다. 분명 이 드라마에 영감을 준 것은 팬데믹일 것이다. 시즌 1에 깔린 포석을 보면, 이 드라마가 뻗어나갈 수 있는 몇 가지 흥미로운 경로가 보인다. 현대 후기 자본주의의 심장을 겨눌지,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우경화되는 오늘날 사회에 대한 풍자와 비판이 될지는 더 지켜봐야겠다.
빈스 길리건은 역시 대단한 사람이다.
TV Episode
감독: Georgi Banks-Davies
장르: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존 르카레에 영향을 받았다고 서두에 밝히는데, 정말 그렇다. 간첩물의 최고봉은 역시 이중간첩 아니겠는가? 시즌 2의 1, 2화는 너무 쉬운 길을 가는 것인가 싶었는데, 3화부터 방향을 확 틀어 가속 페달을 밟기 시작한다. 시즌 3를 만들 수밖에 없는 시리즈고, 빨리 나와줬으면 싶다.
한편 주인공 조너선 파인은 이중간첩으로서 최적화된 인물이다. 007이나 이선 헌트처럼 본인의 뛰어난 능력은 이중간첩의 덕목이 아니다. 주변의 조력자를 찾아내고 이들을 설득해낼 수 있는 능력—이것이 이중간첩 전문가 조너선 파인의 주특기다.
감독: Sam Miller
장르: 범죄, 스릴러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강도물의 1화로써 모든 것을 갖추었다. 호흡, 리듬, 떡밥까지 온전하게 살아 있다.
감독: Evan Goldberg, Seth Rogen
장르: 코미디, 드라마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이 에피소드의 연출은 주방을 생동감있게 다룬 "더 베어"를 찜쪄 먹는 수준이다. 거기에 기묘한 캐릭터의 블랙 유머까지.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연출, 연기, 그리고 각본이다.
⭐ 2026년의 선택
Movie
감독: Sang-il Lee
장르: 드라마
종류: Movie
내 리뷰
2026년의 선택피터 섀퍼의 아마데우스가 재능에 대한 열망과 이를 허하지 않은 신에 대항한 복수를 그린 극이라면, "국보"는 같은 문제를 아시아의 시선에서 풀어낸다.
배우의 숙명은 노래하고 춤추는 것. 이 숙명의 수레바퀴를 우연히 함께 굴리게 된 두 온나가타 배우의 인생을 온전히 담아낸 걸작이다.
이름을 바꾸지 않고 재일교포의 정체성으로 살아가는 이상일 감독이 가장 일본적인 이 작품의 연출을 맡았다는 대목이 아이러니하다.
감독: Koto Nagata
장르: 스릴러
종류: Movie
내 리뷰
2026년의 선택이야기 자체가 새롭거나 신선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캐릭터를 엮고 전개해 가는 과정에 상당한 힘이 있다.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한데, 세 명 다 혼을 빼놓을 만하다.
감독: Mike Flanagan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상 과학
종류: Movie
내 리뷰
2026년의 선택이 우주적인 작품에 대해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스티븐 킹의 정신으로 영상화하고 싶었던 것이 감독의 의도였을까? 원작을 읽지 못했지만, 극을 세 부분으로 나누고 이야기를 절묘하게 배치한 것이 극적 긴장과 감동을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이 모든 것을 떠나, 톰 히들스턴이 멋지게 춤추는 장면만으로도 티켓 값은 충분하다.
TV Series
장르: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종류: TV Mini Series
내 리뷰
2026년의 선택반전을 위해서 판을 까는 것은 의외로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반전이 어색한 반전으로 끝나기 마련. 이렇게 자연스럽게 반전을 설계할 수 있다면, 그것이 재미다!
장르: 범죄, 스릴러
종류: TV Series
내 리뷰
2026년의 선택하이스트물의 묘미는 반전과 엎치락뒤치락하는 전개에 있다. '스틸'은 그런 점에서 꽤나 단단하게 짜인 작품이다. 소피 터너를 중심에 확고히 세우고, 주변 인물들도 잘 갖춰 나갔다. 잔재주를 앞세우기보다 이런 우직함이 좋다.
장르: 코미디, 드라마
종류: TV Series
내 리뷰
2026년의 선택할리우드의 배후, 제작자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맛깔나게 담아낼 수 있을까? 대단한 코미디의 재능이 모여야 가능한 일을 세스 로건이 해냈다. 기립 박수!
장르: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종류: TV Mini Series
내 리뷰
2026년의 선택미나토 가나에 원작의 힘이 대단하다. 소설은 읽지 않았으나 리미티드 시리즈로의 각색이 훌륭하다. 사건과 인물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방식이 흥미롭고 설득력 있다.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연기는 역시 압권이다.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포, 미스터리, 공상 과학, 스릴러
종류: TV Series
내 리뷰
2026년의 선택누가 뭐래든 대단한 시리즈다. 자잘한 결함이 왜 없겠는가? 결함을 뚝심으로 밀어버리는 것이 걸작이다.
80년대의 미국 문화의 온전한 추억이자 결산과 같은 이 시리즈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얄팍한 오마주 혹은 오마주 호소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깊이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없었다면 이 완성도를 지닐 수 없었을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스타워즈", "던전스 앤 드래곤스", 그리고 "나이트메어"를 비롯한 여러 가지 미국의 호러 시리즈 등 여러 개가 떠오른다. 하지만 이 작품의 중심은 스티븐 킹이다. 스티븐 킹이 없었다면 애초에 성립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킹 선생은 이 시리즈의 뼈대이다.
TV Episode
감독: Matt Duffer, Ross Duffer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포, 미스터리, 공상 과학, 스릴러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의 선택캐릭터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마법은 각성이다.
감독: Evan Goldberg, Seth Rogen
장르: 코미디, 드라마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의 선택브라이언 크랜스턴을 비롯해 출연자들의 연기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는 두 개의 최종 에피소드였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매듭짓는 가장 근사한 대목은 이들의 '메시지'다. 꿈의 공장은 스트리밍 서비스에게 자신의 심장을 내어줘야 할지 모른다. 이미 그랬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이 아름다운 일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는 그들의 다짐, 이보다 더 근사할 수 있으랴.
감독: Kiyotaka Oshiyama
장르: 애니메이션, 드라마
종류: Movie
감독: Guillermo del Toro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포, 공상 과학
종류: Movie
감독: Shinji Sômai
장르: 드라마
종류: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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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고작원작이 동화라고 하는데 영화는 전혀 동화답지 않다. 철저하게 아이의 시선에서 부모의 별거와 이혼으로 이어지는 시기를 꽤나 격렬하게 그려냈다. 촬영 구도가 인상적이고, 특히 마지막 주인공 렌의 짧은 가출 혹은 모험의 묘사는 극의 백미이다.
일본 영화의 힘이 느껴지는 걸작이고, 주인공 렌으로 분한 아역 배우의 힘이 압도적이다. 우리에게는 늦게 도착했지만 이제라도 볼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감독: Dan Trachtenberg
장르: 액션, 모험, 공상 과학, 스릴러
종류: Movi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이 영화보다 근사한 액션을 최근에 본 일이 있는가? 간결하게 처리되었지만 그 간결함 속에 충분한 수준의 다이내믹스가 반영되어 있다. 감독의 연출력에 탄복했다.
이보다 더 뛰어난 대목은 캐릭터 빌딩이다. 표정을 표현할 수 없는 프레데터로 이토록 깊은 감정의 캐릭터를 빚어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1인 2역을 맡은 엘 패닝의 뛰어난 연기력에도 새삼 감탄했다.
장르: 범죄, 스릴러
종류: TV Series
내 리뷰
2026년의 선택하이스트물의 묘미는 반전과 엎치락뒤치락하는 전개에 있다. '스틸'은 그런 점에서 꽤나 단단하게 짜인 작품이다. 소피 터너를 중심에 확고히 세우고, 주변 인물들도 잘 갖춰 나갔다. 잔재주를 앞세우기보다 이런 우직함이 좋다.
감독: Sam Miller
장르: 범죄, 스릴러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강도물의 1화로써 모든 것을 갖추었다. 호흡, 리듬, 떡밥까지 온전하게 살아 있다.
감독: Koto Nagata
장르: 스릴러
종류: Movie
내 리뷰
2026년의 선택이야기 자체가 새롭거나 신선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캐릭터를 엮고 전개해 가는 과정에 상당한 힘이 있다.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한데, 세 명 다 혼을 빼놓을 만하다.
감독: Evan Goldberg, Seth Rogen
장르: 코미디, 드라마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의 선택브라이언 크랜스턴을 비롯해 출연자들의 연기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는 두 개의 최종 에피소드였다. 하지만 이 시리즈를 매듭짓는 가장 근사한 대목은 이들의 '메시지'다. 꿈의 공장은 스트리밍 서비스에게 자신의 심장을 내어줘야 할지 모른다. 이미 그랬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이 아름다운 일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는 그들의 다짐, 이보다 더 근사할 수 있으랴.
감독: Georgi Banks-Davies
장르: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종류: TV Epi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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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고작존 르카레에 영향을 받았다고 서두에 밝히는데, 정말 그렇다. 간첩물의 최고봉은 역시 이중간첩 아니겠는가? 시즌 2의 1, 2화는 너무 쉬운 길을 가는 것인가 싶었는데, 3화부터 방향을 확 틀어 가속 페달을 밟기 시작한다. 시즌 3를 만들 수밖에 없는 시리즈고, 빨리 나와줬으면 싶다.
한편 주인공 조너선 파인은 이중간첩으로서 최적화된 인물이다. 007이나 이선 헌트처럼 본인의 뛰어난 능력은 이중간첩의 덕목이 아니다. 주변의 조력자를 찾아내고 이들을 설득해낼 수 있는 능력—이것이 이중간첩 전문가 조너선 파인의 주특기다.
장르: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종류: TV Mini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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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선택미나토 가나에 원작의 힘이 대단하다. 소설은 읽지 않았으나 리미티드 시리즈로의 각색이 훌륭하다. 사건과 인물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방식이 흥미롭고 설득력 있다.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연기는 역시 압권이다.
감독: Min-ho Woo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종류: TV Episode
장르: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종류: TV Mini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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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선택반전을 위해서 판을 까는 것은 의외로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반전이 어색한 반전으로 끝나기 마련. 이렇게 자연스럽게 반전을 설계할 수 있다면, 그것이 재미다!
장르: 코미디, 드라마
종류: TV Series
내 리뷰
2026년의 선택할리우드의 배후, 제작자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맛깔나게 담아낼 수 있을까? 대단한 코미디의 재능이 모여야 가능한 일을 세스 로건이 해냈다. 기립 박수!
감독: Evan Goldberg, Seth Rogen
장르: 코미디, 드라마
종류: TV Episode
내 리뷰
2026년 최고작이 에피소드의 연출은 주방을 생동감있게 다룬 "더 베어"를 찜쪄 먹는 수준이다. 거기에 기묘한 캐릭터의 블랙 유머까지.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연출, 연기, 그리고 각본이다.
감독: Matt Duffer, Ross Duffer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포, 미스터리, 공상 과학, 스릴러
종류: TV Episode
감독: Matt Duffer, Ross Duffer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포, 미스터리, 공상 과학, 스릴러
종류: TV Epi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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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선택캐릭터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마법은 각성이다.
장르: 드라마, 공상 과학
종류: TV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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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고작빈스 길리건이 제작하는 시리즈들은 시대와 공명한다는 매력이 있다. 죽음을 앞둔 실패한 백인 과학자 교사가 '살기 위해서' 마약을 만들게 되고, 이는 2008년 금융 위기로 고통받는 미국 사회와 닿아 있다. 그런데 시즌을 거듭하면서 월터 화이트라는 캐릭터 자체가 변화/진화하게 되는데, 이를 지켜보는 맛 또한 쏠쏠했다.
이제 막 시작한 플루리버스도 비슷할 것이다. 분명 이 드라마에 영감을 준 것은 팬데믹일 것이다. 시즌 1에 깔린 포석을 보면, 이 드라마가 뻗어나갈 수 있는 몇 가지 흥미로운 경로가 보인다. 현대 후기 자본주의의 심장을 겨눌지,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우경화되는 오늘날 사회에 대한 풍자와 비판이 될지는 더 지켜봐야겠다.
빈스 길리건은 역시 대단한 사람이다.
감독: Sang-il Lee
장르: 드라마
종류: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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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선택피터 섀퍼의 아마데우스가 재능에 대한 열망과 이를 허하지 않은 신에 대항한 복수를 그린 극이라면, "국보"는 같은 문제를 아시아의 시선에서 풀어낸다.
배우의 숙명은 노래하고 춤추는 것. 이 숙명의 수레바퀴를 우연히 함께 굴리게 된 두 온나가타 배우의 인생을 온전히 담아낸 걸작이다.
이름을 바꾸지 않고 재일교포의 정체성으로 살아가는 이상일 감독이 가장 일본적인 이 작품의 연출을 맡았다는 대목이 아이러니하다.
감독: Gordon Smith
장르: 드라마, 공상 과학
종류: TV Episode
감독: Mike Flanagan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상 과학
종류: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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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선택이 우주적인 작품에 대해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스티븐 킹의 정신으로 영상화하고 싶었던 것이 감독의 의도였을까? 원작을 읽지 못했지만, 극을 세 부분으로 나누고 이야기를 절묘하게 배치한 것이 극적 긴장과 감동을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이 모든 것을 떠나, 톰 히들스턴이 멋지게 춤추는 장면만으로도 티켓 값은 충분하다.
장르: 드라마, 판타지, 공포, 미스터리, 공상 과학, 스릴러
종류: TV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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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선택누가 뭐래든 대단한 시리즈다. 자잘한 결함이 왜 없겠는가? 결함을 뚝심으로 밀어버리는 것이 걸작이다.
80년대의 미국 문화의 온전한 추억이자 결산과 같은 이 시리즈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얄팍한 오마주 혹은 오마주 호소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깊이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없었다면 이 완성도를 지닐 수 없었을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스타워즈", "던전스 앤 드래곤스", 그리고 "나이트메어"를 비롯한 여러 가지 미국의 호러 시리즈 등 여러 개가 떠오른다. 하지만 이 작품의 중심은 스티븐 킹이다. 스티븐 킹이 없었다면 애초에 성립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킹 선생은 이 시리즈의 뼈대이다.
장르: 스릴러
종류: TV Series